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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 커플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또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쾌한 분위기 속, 특히 입맞춤을 하는 순간이 포착돼 달달한 무드를 더했다.
또 옥순은 "첫 뽀뽀 언제 했냐"라는 질문에 "이건 비밀로 남겨두겠다. 부끄러운 질문은 금지"라며 말을 아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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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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