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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수입과 전성기를 언급했다.
이어 최근 예능과 광고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추성훈에 대해 "결혼 후 위도 있고 아래도 있었다. 18년 활동 중 두 번째 전성기"라며 "앞으로도 몇 번 더 그런 흐름이 있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특히 야노 시호는 "지금은 추성훈이 내 수입을 넘었을 것"이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남편이 기쁠 것 같아서 나도 진짜 기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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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야노 시호는 최근 생일에 추성훈에게 C사 명품 브랜드 목도리를 선물 받았다며 "그런데 다이아몬드는 없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추성훈은 최근 '예능 대세'로 꼽히며 tvN '헬스파머',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N '차가네', JTBC '혼자는 못 해' 등 여러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추성훈의 개인 유튜브 채널 '추성훈'은 구독자 수 201만 명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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