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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이하이(29)가 래퍼 도끼(35)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또한 진행자인 문상훈이 이유를 묻자, 이하이는 "호감이 쌓이는 계기가 제가 같이 차를 타고 오래 드라이브를 했을 때 같이 노래를 들을 수 있냐 없냐다. 저는 그게 너무 중요한 사람이다. 그게 1번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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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You & Me' 발매와 함께 관계를 공식화했다.
신곡 'You & Me'는 느리고 농도 짙은 R&B와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곡으로, 한층 성숙하고 직선적인 감정을 담았다.
해당 곡에는 두 사람의 관계와 서사가 담겨 있으며,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하이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2012년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다.
도끼는 한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래퍼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일리네어레코즈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내 힙합계에 독립 레이블 운영 모델의 선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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