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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이 유재석과 하하가 서로의 외모를 디스해 폭소를 자아냈다.
먼저 체중을 측정, 유재석은 60.50kg, '장훈 엄마' 주우재는 75kg, '화니 엄마' 허경환 79.3kg, '윤재 엄마' 이용진 75.75kg, '융드욕정' 하하 74.95kg, '유라 엄마' 랄랄은 77kg 이었다.
이후 이들은 목살 두루치기와 달걀찜에 이어 시장에서 폭풍 먹방 뒤 동네 산책을 하고 유산소 운동 기구를 하며 땀과 함께 몸무게를 흘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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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하하와 밀착했던 이용진은 "(하하)이렇게 가까이서는 처음 봤다. 형수님 키스 어떻게 하냐. 약간 좀 놀랐다"라며 부담스러웠던 하하의 얼굴에 대해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 별도 대단하다"라며 감탄 하자, 하하는 "나는 경은 씨. 안경 벗고 할 거 아니냐"라면서 두 사람은 사이좋게 상대편 배우자 향한 칭찬 릴레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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