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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윤종신의 아내인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다리에 생긴 수포에 걱정을 드러냈다.
그는 "처음에 허벅지가 쿡쿡 찌르듯이 아파서 자전거 많이 타서 근육이 손상이 있나 보다 했다가 며칠 뒤 종아리가 붓고 아프다가 오늘 저런 수포가 생겼다"라며 증상의 진행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미라는 "일단 일요일 지나 월요일에 바로 또 병원 가려고 한다"라고 불안한 심경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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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초음파로 근래 본 근육 중에 제일 질이 좋은 멋진 근육이라고 칭찬받았다"라면서 "다리를 좀 올리고 자봐야겠다. 내일은 부기가 좀 내리길"이라며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전미라는 1993년부터 2005년까지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했다. 이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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