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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F 액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 감독)가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식지 않는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장기 흥행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N차 관람 행렬을 예고하는 관객들의 리액션이 쏟아지고 있는 것. 여기에 각종 SNS를 도배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캐릭터 로키를 향해서도 주요 2030세대의 관객들을 넘어서 가족 관객들이 보기에도 완벽한 영화란 추천사가 쏟아지고 있어 꾸준한 흥행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가 출연했고 '22 점프 스트리트'의 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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