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희애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김희애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김희애는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더해진 쇼트커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전의 단아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어떤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독보적인 미모와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 역시 "쇼트커트도 존예", "진짜 멋지다. 이런 커트도 잘 어울리다니", "쇼트커트도 너무 아름답게 소화한다", "세련미 어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애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을 통해 '총괄 매니저'로 변신한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오직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예스 시니어존'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와 따뜻한 교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희애를 비롯해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이 출연하는 '봉주르빵집'은 오는 5월 8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