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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3일 만에 69kg→63kg...둘째 子 낳자마자 폭풍 감량

'오상진♥' 김소영, 3일 만에 69kg→63kg...둘째 子 낳자마자 폭풍 감량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키위와 엄마는 TV로 아빠 보는 중. 오늘부터는 상진이 수아를 보느라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첫째 때 내내 붙어있던 조리원 생활과는 또 다른 경험이에요"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부터 일도 조금씩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많이 걸어 다니며 건강 챙기는 루틴 시작!(이날만을 기다렸다)"라며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둘째와 둘이서 평화로운 저녁 시간. 이거 다시 안 올 시간인 거지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소영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엄마의 품에 안겨 곤히 잠든 둘째의 귀여운 뒤통수와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하는 조리원 식단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오상진♥' 김소영, 3일 만에 69kg→63kg...둘째 子 낳자마자 폭풍 감량

또한 김소영은 몸무게 앱을 캡처해 공개하기도 했다. 캡처 화면에는 '목표 몸무게까지 -11.8kg이 남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김소영이 3일 만에 약 5.2kg을 감량한 기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변화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방법에 대한 질문도 쏟아졌다. 이에 김소영은 "거창한 계획은 없는데 특별한 조치 없이도 살이 다 빠질지 나도 궁금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리원 식사는 적당히. 오늘부터 밥/빵 등 좀 자제하고 달콤한 음료와 커피 등 몸에 안 좋은 것은 중단. 출출할 때 간식으로는 단백질을 먹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목표 체중까지 기간을 어느 정도 잡았냐는 질문에는 "그런 건 없다. 너무 쉽게 생각했나 보다"라며 "사실 수아 낳고 나서는 55이하로 내려가 본 적이 없어서 잘 예상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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