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둘째 임신' 이지훈♥아야네, 임산부 뱃지 달고 신화 이민우 결혼식 참석

기사입력

'둘째 임신' 이지훈♥아야네, 임산부 뱃지 달고 신화 이민우 결혼식 참석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지훈은 7일 개인 계정에 "민우의 결혼식 다녀왔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훈 가족은 이민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훈은 딸을 한 팔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고, 그의 아내 아야네는 임산부 뱃지를 단 가방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지훈은 "민우♥아미 행복 가득한 가정이 되길 기도한다.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민우는 이아미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하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로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이 자리에는 신화 에릭 전진 앤디 김동완이 참석했으나, 신혜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