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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사업 300억' 대박났는데…보라색 입술에 '건강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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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사업 300억' 대박났는데…보라색 입술에 '건강 적신호'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EXO 출신 타오가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타오는 최근 아내 쉬이양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러나 방송 도중 일부 네티즌이 그의 입술 색이 보라빛을 띤다며 건강 이상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한 네티즌은 "입술 색이 비정상적이다. 심장 관련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고, 해당 발언은 빠르게 확산되며 건강 이상설로 번졌다.

타오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모습을 보였지만, 쉬이양은 즉각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그런 말 무시하지 말고 꼭 검사 받으러 가라"고 강조하며 남편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후 쉬이양은 지난 7일 추가 입장을 통해 "타오는 지난해 기본 건강검진을 받았고, 올해는 더 정밀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타오는 2012년 EXO 멤버로 데뷔해 글로벌 인기를 얻었으나, 2015년 팀을 탈퇴한 뒤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이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입지를 다졌고, 최근에는 사업가로 변신해 생리대 브랜드를 론칭, 3개월 만에 3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타오와 쉬이양은 수차례 열애설과 결별설에 휩싸인 끝에 2024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2025년 초호화 결혼식 이후에도 각종 논란과 불화설에 시달리며 꾸준히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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