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장우가 매운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근황을 전했다.
30일 '살찐삼촌 이장우' 채널에는 이장우가 맛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장우는 "비도 오고 마음이 촉촉하다. 오늘은 연초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러 왔다. 한국인들은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 때는 매운 맛을 먹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장우가 찾은 곳은 매운 뼈구이 맛집이었다. 이장우는 주문을 한 후 목에 수건을 걸쳤고 "나 같은 뚱보는 수건이 필수"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복장만 보면 운동하러 온 사람 같다"라며 웃었고 이장우는 "(땀을 흘릴 테니) 운동하러 온 거 맞다"라고 받아쳤다.
이장우는 최근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몸무게가 103kg가 됐다고 밝혔다. 2024년 108㎏에서 86㎏까지 감량했으나 다시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장우는 지난해 11월 배우 조혜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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