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1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청담동의 한 에스테틱숍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며 "(이틀 전) 미리 축하 감사해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결혼을 이틀 앞두고 문원과 함께 피부 관리 숍을 찾은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예비 부부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져 시선을 모은다.
특히 샵 직원들은 케이크와 하트 초를 준비해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고, 신지는 밝은 미소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을 하루 앞둔 가운데 신지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행보에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는 분위기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023년 라디오 프로그램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오는 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