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문지인이 칸 페스티벌 비하인드 샷을 공개했다.
문지인은 12일 "칸 페스티벌 B컷 사진. 오늘 오후 7시 제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 칸브이로그가 업로드 되는데요!! 이벤트가 있거든요?? 제 인친여러분 가서 댓글 다셔서 선물 받아가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에 참석한 문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문지인은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칸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산뜻한 연두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또한, 블랙 하이넥 드레스와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신 초기 '입덧 지옥'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 그녀지만, 사진 속에서는 피로감을 찾아볼 수 없는 밝은 미소와 당당한 'D라인'을 선보여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한편, 배우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지난 2024년 5월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성별은 아들이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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