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지우, 부친상 비보…母와 일본 여행 4일만 안타까운 소식

입력

최지우, 부친상 비보…母와 일본 여행 4일만 안타까운 소식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아버지 고(故) 최준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이다. 최지우와 어머니, 오빠, 남편, 딸 등이 상주에 이름을 올렸으며 최지우는 슬픔 속에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키고 있다. 군인 출신인 최준용 씨는 14일 오전 6시 발인 후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특히 최지우가 최근 어머니와 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공개한 뒤 얼마 되지 않아 들려온 비보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지우의 아버지 최준용 씨는 생전 선행을 베풀어왔다. 최준용 씨는 부산의 한 치매전문요양시설에서 목욕봉사를 이어가던 중 일본에 있던 딸 최지우를 대신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