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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출신인데 아시아나도 찰떡…성해은, 유니폼 갈아입자 “현직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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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출신인데 아시아나도 찰떡…성해은, 유니폼 갈아입자 “현직 같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성해은이 다시 승무원으로 변신하며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성해은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승무원 스타일링을 한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단정하게 머리를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첫 컷에서는 스트라이프 스카프를 목에 두른 채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해당 스타일링은 아시아나항공 유니폼을 연상케 하는 색감과 무드로 눈길을 모았다.

다음 컷에서는 하늘색 셔츠와 크림색 재킷, 화이트 스카프를 매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다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승무원 특유의 단정한 헤어와 또렷한 미소,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현직 승무원 같다", "진짜 잘 어울린다", "다시 유니폼 입으니 분위기 미쳤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성해은은 티빙 '환승연애2' 출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출연 전에는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을 통해 이사한 새 집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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