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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안은 박유천, 뼈만 남은 팔뚝에 휑한 헤어…수척한 근황에 건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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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안은 박유천, 뼈만 남은 팔뚝에 휑한 헤어…수척한 근황에 건강 우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수척해진 비주얼에 팬들의 걱정 어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 모두 괜찮나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어린 여자아이를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조카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에서는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가 느껴졌다.

하지만 앙상하게 드러난 팔과 수척해진 얼굴, 예전보다 달라진 헤어라인 역시 시선을 끌었다.

조카 안은 박유천, 뼈만 남은 팔뚝에 휑한 헤어…수척한 근황에 건강 우려

특히 밝게 웃고 있음에도 한눈에 드러나는 야윈 비주얼에 팬들의 반응도 엇갈렸다.

일부 팬들은 "건강 괜찮은 거냐", "많이 마른 것 같다",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팬들은 "그래도 표정은 행복해 보인다", "조카 안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응원을 보냈다.

해당 아이는 친동생 박유환의 딸로 알려졌다. 앞서 박유환은 결혼과 출산 사실을 따로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2살 딸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성추문 사건과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논란을 겪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마약 투약이 사실일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지만, 이후 혐의가 사실로 확인됐음에도 은퇴를 번복하고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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