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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한그릇에 3만원?..장성규, '카드 덤터기' 당했다 "열받아, 아무도 믿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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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한그릇에 3만원?..장성규, '카드 덤터기' 당했다 "열받아, 아무도 믿지 말자"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휴게소에서 예상치 못한 결제 실수를 겪었다.

16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휴게소에서 이 메뉴를 시켰는데 문자를 확인해 보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게소 메뉴판과 카드 승인 문자 내역이 담겼다. 장성규는 1만 원짜리 사골 시래기 국밥을 주문했지만, 카드 승인 문자에는 실제 금액의 3배에 달하는 3만 원이 결제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성규는 "평소 카드 긁은 문자 확인 안 하는 편인데 큰일 날 뻔했다. 눈 뜨고 코 베일 뻔 #아무도믿지말자"라고 적으며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이내 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잊지 않았다. 그는 "열받아서 3만 원어치 먹어버림"이라며 음식을 깨끗하게 비운 빈그릇 사진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문자 확인 습관 중요하다", "진짜 깜짝 놀랐겠다", "실수였겠지만 황당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국밥 한그릇에 3만원?..장성규, '카드 덤터기' 당했다 "열받아, 아무도 믿지 말자"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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