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랄랄이 77kg 돌파 후, 둘째 임신 오해까지 받았다.
17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발리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가족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한편, 자신을 마주한 한국인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오늘 원숭이 보러 갔는데 나 모르는 한국인분이 내 배 보고 둘째 여행이냐고 물어봄. 진심"이라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딸을 품에 안고 원숭이를 보고 있는 모습. 특히 랄랄은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출산 후 체중이 77kg까지 늘고 허리 사이즈도 36인치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1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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