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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피부과만 연 12회…65세에도 30대 피부 비결 "보톡스는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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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피부과만 연 12회…65세에도 30대 피부 비결 "보톡스는 안 맞아"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박준금이 65세에도 동안 유지 비결로 꾸준한 관리와 시술을 꼽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박준금 피부과 가성비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준금은 "요즘 시대에는 관리 안 하는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두고 관리를 한다"라면서 "시술은 한 번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꾸준히 관리하면서 시너지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피부 탄력과 광채를 유지하기 위해 실제로 받는 시술들을 솔직하게 소개했다.

그는 피부 재생 주사를 소개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에 12번은 꼭 받는 시술"이라며 "효과가 익숙해졌다고 느껴질 때는 물광 주사로 바꿔가며 피부 컨디션을 조절한다"라고 밝혔다.

보톡스에 대해서는 "효과는 좋지만 너무 일시적이라서 1년에 한두 번 정도만 받는다"고 말했다. 특히 "눈가나 이마는 절대 보톡스를 맞지 않는다. 잘못 시술하면 인상이 달라지거나 눈 뜨기가 불편할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준금, 피부과만 연 12회…65세에도 30대 피부 비결 "보톡스는 안 맞아"

또한 그는 일주일에 한 번씩 받는 리프팅 시술로 소개했다. 박준금은 "안쪽 근육을 운동시키는 방식으로 중안부를 짧아 보이게 해준다"라며 "한두 번으로는 큰 변화를 느끼기 어렵지만 세 번 이상 받으면 얼굴 중심부가 정리되면서 전체 인상이 또렷해지는 느낌이 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재까지 네 차례 정도 시술받았다고 덧붙였다.

피부 광채를 위한 비법으로 스킨보톡스도 소개했다. 박준금은 "보톡스를 희석해 피부 진피층에 얕게 주입하는 방식"이라며 "잔주름을 완화하고 피부가 매끈하게 빛나는 효과를 준다"고 설명했다.

박준금은 "조금씩 꾸준히 피부 관리를 하다 보면 나중에 동창회 나갔을 때 솔직히 20년 차이 난다"라면서 "노력의 결과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시술은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한 뒤 자신의 얼굴 상태에 맞게 선택해야 한다"며 "나에게 필요한 관리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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