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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지만.." 성시경, 18세연하 日배우와 핑크빛 열애설에 직접 선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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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지만.." 성시경, 18세연하 日배우와 핑크빛 열애설에 직접 선 그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선을 그었다.

22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먹을텐데'에는 성시경이 한 맛집을 찾아 회, 편육, 머릿고기 등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식사를 하며 성시경은 최근 불거진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너무 예쁘지만.." 성시경, 18세연하 日배우와 핑크빛 열애설에 직접 선 그었다

미요시 아야카는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 시즌5부터 밥친구로 활약하며 성시경과 맛집을 탐방 중이다. 두 사람은 묘한 분위기의 커플화보도 찍어 화제를 모았다.

성시경은 "옛날에는 어디 가면 마츠시게 형님 모시고 오고 싶다 그런 얘기를 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이런 거 먹으면 미요시 아야카를 데리고 오면 좋아할 텐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서도 "제가 사랑에 빠져 있는 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너무 예쁘지만.." 성시경, 18세연하 日배우와 핑크빛 열애설에 직접 선 그었다

이어 "댓글에 둘이 사귀라고 되게 많이 올려주시는데 중요한 건 아야카도 자기 입장이 있을 거고.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 있는 사람이지만 남녀의 어떤 그런 건 절대 아니니까"라며 "이런 걸 설명하는 것도 되게 부끄럽다. 김칫국 먹는 것 같잖아. 너무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려서 얘가 댓글을 읽으면 뭐라고 생각할까 싶다"고 부끄러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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