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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집’ 장원영, 이번엔 150만원짜리 양 끌어안고 찰칵…‘영앤리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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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집’ 장원영, 이번엔 150만원짜리 양 끌어안고 찰칵…‘영앤리치’ 끝판왕
‘137억 집’ 장원영, 이번엔 150만원짜리 양 끌어안고 찰칵…‘영앤리치’ 끝판왕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또 한 번 럭셔리한 감성의 일상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my cute little"이라는 문구와 함께 양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슬립 스타일 의상을 입은 채 핑크색 양 오브제를 꼭 끌어안고 있었다. 특히 폭신한 질감의 핑크 양 조형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제품은 독일 브랜드 '마이어 저머니(Meier.Germany)'의 오브제로 알려졌다. 이 브랜드는 수작업으로 제작한 프리미엄 양모 조형물로 유명하다. 제품 가격은 크기에 따라 약 150만 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뒤편에는 핑크 조명과 벽난로 인테리어까지 배치돼 하이엔드 호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핑크 조명은 약 500만원대, 벽난로는 약 300만원대 제품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양인형도 장원영 손에 들어가니까 화보다", "집 전체가 럭셔리 쇼룸 같다", "미감이 진짜 남다르다", "영앤리치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원영은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의 고가 '듄 소파'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주택을 약 137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큰 관심을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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