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신세계家 외손녀’ 애니, 기품 넘치는 컬럼비아대 졸업 가운 자태..너무 예쁘네

‘신세계家 외손녀’ 애니, 기품 넘치는 컬럼비아대 졸업 가운 자태..너무 예쁘네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이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

애니는 22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문구 없이 학사모를 착용한 졸업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얀색 미니 드레스에 컬럼비아대를 상징하는 하늘색 졸업 가운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지인들은 "벌써 보고 싶다"며 그리움을 드러냈고, 이에 애니는 "서울에 놀러와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신세계家 외손녀’ 애니, 기품 넘치는 컬럼비아대 졸업 가운 자태..너무 예쁘네

앞서 애니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졸업식 현장 중계 영상에서는 단상에 오른 애니가 카메라를 향해 "데이원(팬덤명) 사랑해"라고 외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애니는 지난해 6월 첫 싱글 'FAMOUS(페이머스)'를 발매하며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