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국민 그룹 god의 맏형 박준형이 13살 사춘기 시절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역대급 '방부제 성숙 비주얼'을 깜짝 공개했다.
25일 박준형은 "요오우~ 이 사진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명곡 'P.Y.T. (Pretty Young Thing)'가 나왔을 때쯤이네 차암나.. 진짜 해맑았다"라는 글과 함께 아련한 추억이 가득 담긴 과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준형이 과거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생활하던 청소년 시절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 속 박준형은 뜨거운 미국 햇살 아래 야외 활동을 즐긴 듯 건강미 넘치게 까맣게 탄 피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탄탄하고 훤칠한 피지컬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박준형은 자신의 사진을 보며 "이빨 교정한 거 보니까 이때가 만으로 겨우 13살인가 보다. 참나. 사춘기 시절이었다"라고 당시를 유쾌하게 회상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1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다부진 이목구비와 특유의 성숙하면서도 건강한 청년의 아우라는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과 감탄을 동시에 안기기 충분했다.
과거 여행을 마친 박준형은 이어 "다들 주말들 마무리 잘하고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쓰! 곧 보자 매애앤~ 빼애앰!!"이라며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을 향해 따뜻하고 정겨운 안부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전 국민의 축하 속에 연하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김유진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사랑스러운 딸 한 명을 두고 연예계 대표 훈훈한 딸바보 아빠로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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