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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완치' 이의정, 51세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화장빨, 변신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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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완치' 이의정, 51세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화장빨, 변신은 무죄"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의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의정은 26일 "#여자의 변신 #무죄 #화장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의정은 갈색 웨이브 헤어를 길게 늘어뜨린 채 진한 메이크업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스타일링이 더해지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뇌종양 완치' 이의정, 51세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화장빨, 변신은 무죄"

게시물을 본 팬들은 "살 빠지신 건가요. 너무 예쁘세요", "확 달라진 느낌이다",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전했다.

한편 이의정은 지난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았으며 15년 투병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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