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언이 아들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토록 바라던 아들 태건이가 지구별에 도착하였습니다! 태어난 김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하는 내 아들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시언은 22일 태어났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작은 발을 드러낸 신생아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너무 귀엽습니다ㅠㅠ"라며 초보 아빠의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게시물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은 "축하드린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태건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이어갔다.
한편, 이시언은 배우 서지승과 2021년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아들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