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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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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출산 후 몸매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31일 "돌아갈 수 있을까요? 모델 출신 아기 엄마 리즈시절 돌아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출산 후 건강한 회복과 몸매 관리에 나선 최연수의 일상이 담겼다.

최연수는 현재 몸 상태에 대해 "배는 이 정도 들어갔다. 애초에 많이 안 나오긴 했다"며 솔직하게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직 수유 중이라 식단 관리는 하지 못하고 밥은 일반식으로 챙겨 먹고 있다"고 밝혔다.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또한 그는 "이제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 단계라 운동은 가볍게만 하고 있다"며 출산 후 본격적인 몸매 관리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특히 최연수는 제왕절개 수술 후 회복 과정의 어려움도 털어놨다. 그는 "볼 땐 아무것도 아닌데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나니 이것도 꽤나 힘들더라"라고 고백해 많은 출산 경험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7일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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