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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 오면 바로 병원"..'이필립♥' 박현선, 만삭 비키니 입고 수영장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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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 오면 바로 병원"..'이필립♥' 박현선, 만삭 비키니 입고 수영장行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인 박현선이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낸 가족 수영장 나들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3일 남편,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셋째를 임신 중인 박현선은 비키니 위에 수영장용 로브를 걸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출산을 앞둔 만삭의 D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편안한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임신 막달의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통 오면 바로 병원"..'이필립♥' 박현선, 만삭 비키니 입고 수영장行

그는 사진과 함께 "여기 오는 게 맞나 싶었는데, 미리 예약돼 있어서 진통 오면 바로 병원으로 고고하기로. 그래도 나오니까 날씨도 좋고 너무 좋다"라고 적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며 예정일은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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