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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48kg '뼈말라'의 수영복 자태..쇄골뼈에 물 고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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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48kg '뼈말라'의 수영복 자태..쇄골뼈에 물 고이겠어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임지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임지연은 3일 자신의 SNS에 "발리♥남은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껏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푸른색 모노키니를 입고 휴양지의 햇살을 즐기는 임지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특유의 맑고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져 '휴양지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게 한다.

임지연, 48kg '뼈말라'의 수영복 자태..쇄골뼈에 물 고이겠어

한편 임지연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 중이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들어 한순간에 '악질'로 변한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가 펼치는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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