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에 "10kg 남았음. 산후 78일.. 살려줘"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출산한지 두 달이 조금 넘은 상황에서 전과 다름없는 완벽한 모습을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 두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한 비주얼이다.
앞서 지난 3월 27일, 야옹이 작가는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라며 뒤늦게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야옹이작가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다, 2022년 전선욱 작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둘째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