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종국, 극비 결혼식 올리더니 "경조사 20년 챙겼는데, 하객 100명 와"(짐종국)

입력

김종국, 극비 결혼식 올리더니 "경조사 20년 챙겼는데, 하객 100명 와"(짐종국)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김종국이 '극비 결혼식'을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교포 연기의 대가… (Feat. 신현준,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종국은 배우 신현준과 반가운 재회를 나눴다. 두 사람은 포옹으로 인사를 나누며 오랜 인연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신현준은 김종국과의 인연에 대해 "'패밀리가 떴다'에서 만났다"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하나도 없다. 그런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결혼식에도 (유)재석이랑 와줘 가지고 내가 문자를 천 번은 보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종국, 극비 결혼식 올리더니 "경조사 20년 챙겼는데, 하객 100명 와"(짐종국)

이에 김종국은 "저는 형 진짜 1995년부터 경조사란 경조사는 빠지지 않고 다 다녔다"면서도 "근데 제가 결혼할 때는 100명 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준이 "결혼하니까 좋지?"라고 묻자 김종국은 "그럼요"라고 답하며 "저 얼마 안 됐다. 지난해 9월에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양가 가족, 친척, 가까운 지인 등 하객 100여 명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