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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유치원 어린이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대구 유소년 전문 코치가 정규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특별 프로그램에는 선수들도 함께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날 행사는 5개 유치원에서 23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6개조로 나눠 원별 프로그램과 미니게임 등으로 진행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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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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