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치원 어린이들과 즐거운 만남

기사입력 2012-04-12 18:25


사진제공=대구FC

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유치원 어린이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대구는 12일 오전 대구 동구 박주영축구장에서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가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한 학교! 즐거운 스포츠'라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축구야 놀자'프로그램은 유아기(6~7세)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신체놀이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인관계에서의 배려심, 협동심, 인내심을 배우고 직접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게 한다.

대구 유소년 전문 코치가 정규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특별 프로그램에는 선수들도 함께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날 행사는 5개 유치원에서 23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6개조로 나눠 원별 프로그램과 미니게임 등으로 진행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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