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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시상식을 끝낸 바르셀로나의 귀국길은 역시 훈훈했다.
구단 공식 매체 '바르샤TV'가 9일 공개한 스타들의 귀국길 전용기 풍경은 웃음과 기쁨이 넘쳤다. 시상식 복장 그대로 차려입은 선수들은 샴페인을 터뜨리며 건배했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만선의 기쁨'을 누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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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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