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떠날 첼시, 레알 모드리치에 눈독

기사입력 2013-01-12 09:23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레전드' 램파드의 자리를 채울 수 있을까.

첼시가 '레알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가 모드리치의 올여름 잉글랜드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2200만 파운드를 내걸었다.

모드리치는 이번 시즌 말 첼시와의 계약이 끝나는 프랭크 램파드의 공백을 메울 자원으로 판단되고 있다.

최근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타이슨이 샤크타르 도네스크와 계약하며 생긴 공백 역시 염두에 두고 있다.

모드리치는 이번 시즌 첼시 전 감독인 무리뉴 감독 아래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2년 전 첼시는 4000만파운드를 내걸었지만 모드리치 영입에 실패했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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