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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전지훈련 중인 경남FC가 연습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
최진한 감독은 "태국에서의 1차 전지 훈련을 통해 선수들간의 팀 워크를 한단계 끌어 올리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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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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