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뇰 귀네슈 감독이 터키의 트라브존스포르 감독직에서 사임을 선언했다.
귀네슈 감독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터키의 3위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FC서울의 사령탑을 맡았다. 2007년 컵대회, 2008년 K-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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