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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세상에 나오는 2부 리그인 'K-리그'의 개막전 대진이 확정됐다.
K-리그 1위팀은 12월 사상 최초로 열리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1부인 K-리그 클래식에 진출할 수 있다.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 클래식 12위팀과 1, 2차전으로 열린다. 12월 4일 K-리그 1위 홈에서, 12월 7일 K-리그 클래식 12위팀 홈에서 열린다.
K-리그의 경기 시간과 장소를 포함한 전체 경기 일정은 12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 시간은 주간 경기는 오후 2시 또는 오후 4시, 야간 경기는 오후 7~8시로 편성되며, 경기일은 주말, 공휴일과 함께 월요일에도 편성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