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이 제주행을 확정지었다.
23일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윤빛가람이 성남을 떠나 제주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고 전했다. 윤빛가람은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함께 했던 박경훈 감독과 재회에 성공하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윤빛가람이 제주행을 확정지었다.
23일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윤빛가람이 성남을 떠나 제주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고 전했다. 윤빛가람은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함께 했던 박경훈 감독과 재회에 성공하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