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가 드디어 티켓을 받아들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다. 무려 7년만이다.
하지만 전반 24분, 유벤투스가 한걸음 더 달아났다. 마트리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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