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유로파리그 16강전에서 인터밀란을 완파했다.
인터밀란은 한 골이라도 만회하기 위해 나섰다. 후반 28분 팔라시오가 기회를 잡았지만 프리델 골키퍼를 넘어서지 못했다.
3대0으로 승리한 토트넘은 15일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2골차로 패해도 8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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