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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프란시스(29)를 영입했다.
인천 관계자는 "이천수 안재준 김창훈 이석현 등 국내 선수 영입과 함께 프란시스를 마지막으로 선수 보강을 마쳤다. 올시즌 김봉길 감독이 추구하는 '토탈 축구'의 밑그림이 그려진 만큼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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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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