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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스완지시티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48)이 바르셀로나 선수 시절 출연한 뮤직 비디오가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중심에 선 라우드럽 감독은 건장한 체구와 호남형 얼굴, 수준급의 노래 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끈다. 벤치에서 진지한 모습과 180도 다른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들 외에 펩 과르디올라 바이에른 뮌헨 감독 내정자와 브라질 레전드 호마리우, 가리아 특급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등이 가세해 스타군단을 이뤘다. 1990~1991 시즌부터 4시즌 연속 라리가 우승, 유러피언 컵 우승(1991~1992), 스페인 국왕컵 우승(1989~1990)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