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리 열애 란제리 모델 '압도적 몸매'

최종수정 2013-03-22 17:15
나스리_
<사진=아나라 아타네스 트위터>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25)가 란제리 모델 아나라 아타네스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이번 시즌 들어 경기장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나스리가 경기장 밖에서는 맹활약 중"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교제를 시작했으며, 현재 한 집에 살며 동거 중이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나스리가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밤(last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아타네스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타네스는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키어런 리차드슨(당시 선덜랜드)과 연인이던 지난 2008년, '더선'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의 아내 또는 여자친구(WAGS)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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