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브라질행 확정을 코앞에서 놓쳤다.
브라질행 확정을 놓친 일본은 아쉬움이 가득하다. 가가와 신지는 경기 후 일본 언론을 통해 '억울하다. 특히 원정임에도 많은 팬들이 와줬는데 패하고 말았다'고 아쉬워했다. 일본 언론들도 일제히 아쉬움을 표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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