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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함부르크)를 노리고 있는 토트넘이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가 노리고 있다.
당초 토트넘은 1000만파운드를 책정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이적료가 부족하다고 거절을 했고, 토트넘이 1260만파운드로 다시 바르셀로나와 협상에 나서고 있는 상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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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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