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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튼의 벨기에 스타 마루앙 펠라이니(25)가 약속을 지켰다.
팀 에이스의 공약 덕분인지 팬들의 참여는 폭발적이었고, 16일 예정된 금액이 모아졌다.
그는 17일 열리는 '에버튼 올해의 선수' 시상식을 통해 공식석상에서 처음 새 머리 스타일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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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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