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아일랜드는 친하지 않다. 역사적으로 얽힌 감정이 골이 깊다.
전력상으로는 잉글랜드의 우세였다. 하지만 선제골은 아일랜드에서 터졌다. 전반 13분, 셰인 롬이 헤딩슛을 성공시켰다. 셰이머스 콜먼의 크로스를 정확히 머리로 받아넣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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