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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유럽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가장 브랜드가치가 많은 축구 클럽으로 선정됐다.
올시즌 압도적인 승률로 분데스리가를 우승한 데 이어 유럽 챔피언스리그 정상마저 차지하면서 브랜드 가치가 1년 만에 9%나 상승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양대산맥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3위와 4위를 차지한 가운데,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첼시, 아스널, 리버풀, 올해 EPL 2위인 맨체스터 시티가 뒤를 이었다.
AC밀란이 이탈리아 팀으로는 가장 높은 9위에 오르며 세리에A의 자존심을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으로 돌풍을 일으킨 도르트문트가 지난해 11위에서 한 계단 오른 10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