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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네이마르(22)에 대해 브라질 대표팀 의료진이 "살을 더 찌우라"고 충고했다.
네이마르는 현재 1m75, 64.5kg의 체격 조건을 지니고 있다.
룬코 박사는 "2~3kg을 더 불리면 적당하다"고 네이마르의 목표치를 제시하면서 "식이요법과 훈련을 병행하며 서서히 살을 불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브라질에서 유럽으로 건너간 많은 선수들처럼 음식은 큰 장벽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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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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