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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건강한 학교! 즐거운 스포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토요 축구 클리닉을 열고 대구 지역 내 학생들을 찾아갔다.
대구FC는 토요 축구클리닉을 매월 2회 운영한다. 학생들이 스포츠 참가를 통해 꿈과 희망, 그리고 삶의 활력소를 얻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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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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