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프로축구에서 승부조작을 일으킨 페네르바체가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강력한 철퇴를 맞았다.
한편, 페네르바체는 성명을 통해 UEFA의 결정에 항소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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